본문 바로가기
사회

새울 원전 3호기 재가동 이틀 만에 수동 정지

시운전 중인 울산 울주군 새울원자력발전소 3호기가 재가동 이틀 만에 다시 멈췄다.

새울 원전 3호기 재가동 이틀 만에 수동 정지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시운전 중인 울산 울주군 새울원자력발전소 3호기가 재가동 이틀 만에 다시 멈췄다.

새울3,4호기 전경(오른쪽 3호기). (사진=한수원)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6일 오후 3시 1분께 새울 3호기(140만㎾급) 원자로를 수동 정지했다고 밝혔다.

새울본부는 터빈으로 공급되는 증기의 응축수를 배수하는 배관에서 누설이 확인돼 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