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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얼굴] 강성일 강진군 부군수 “예산 확보·공모사업 유치 등 현안 해결 최선”

최근 제33대 강진군 부군수로 취임한 강성일 부군수는 “공직 생활의 마지막을 다른 곳도 아닌 제 청춘과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고향 강진을 위해 일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모든 열정을 남김없이 쏟아내며 마음껏 일해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새얼굴] 강성일 강진군 부군수 “예산 확보·공모사업 유치 등 현안 해결 최선”

[새얼굴] 강성일 강진군 부군수 “예산 확보·공모사업 유치 등 현안 해결 최선”

2026년 10월 07일(수) 20:35

“고향을 위해 열정을 쏟겠습니다.”

최근 제33대 강진군 부군수로 취임한 강성일 부군수는 “공직 생활의 마지막을 다른 곳도 아닌 제 청춘과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고향 강진을 위해 일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모든 열정을 남김없이 쏟아내며 마음껏 일해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 부군수는 “군수를 잘 보좌하고 광역자치단체·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국·도비 확보와 공모사업 유치 등 주요 현안 해결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또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미래 신산업 유치, 스마트 농수축산업 육성을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며 “조직 내부에서는 소통과 경청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자긍심과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강진 칠량면 출신인 강성일 부군수는 1989년 강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총무과장과 보건소장을 거쳤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파견과 전출 이후 자치행정과 행정팀장, 농식품유통과장, 대변인 홍보지원담당관 등 주요보직을 맡았다.

/강진=남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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