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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새 사령탑 맞은 카카오엔터…'플랫폼 X IP'로 글로벌 '정조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고정희-장윤중 공동대표 체제를 출범시키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플랫폼과 콘텐츠 IP(지식재산권)를 결합한 투트랙 전략을 통해 해외 팬덤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카카오페이...

새 사령탑 맞은 카카오엔터…'플랫폼 X IP'로 글로벌 '정조준'

카카오페이 '26주 적금' 주역 고정희 공동대표 영입

장윤중 공동대표와 시너지…글로벌 영향력 확장

고 공동대표, 멜론·베리즈·카카오페이지 고도화

장 공동대표, 슈퍼 IP 확보 및 해외 팬덤 확장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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