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 공동 프로젝트 지원 부이티짱 학생 수상
교수진 3명 지역개발·관광·교육 분야 자문위원 위촉
상지대학교 HUSS사업단의 국제 공동교육에 참여한 학생이 한국어 통·번역 부문 대상을 받고 교수진 3명이 지역개발·관광·교육 분야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상지대는 HUSS 국제 공동교육과 지역 연계 활동에 참여한 구성원들이 루덴스여행연구소의 표창과 자문위원 위촉 대상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경영학과 4학년 부이티짱 학생은 한국과 베트남 학생들의 의사소통과 공동 프로젝트 운영을 지원한 공로로 ‘한국어 통·번역’ 부문 대상을 받았다. 부이티짱 학생은 국제 공동교육 과정에서 통·번역을 맡아 양국 학생들의 프로젝트 진행을 도왔다.
교수진도 전문 분야별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김주영 경영학과장은 ‘지역개발·경영콘텐츠 개발 자문위원’, 박춘성 HUSS사업단장은 ‘평생교육콘텐츠 개발 자문위원’, 고주희 외식베이커리학과 교수는 ‘국제관광·교육콘텐츠 자문위원’을 각각 맡는다.
상지대 HUSS사업단은 앞으로 생성형 인공지능과 에이전틱 인공지능,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활용한 교육과 국제경영 콘텐츠 개발, 지역 연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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