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상주 낙운중, 낙동면 역사·농업 현장 체험

상주시 낙동면은 낙운중학교 1학년 학생 21명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농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상주 낙운중, 낙동면 역사·농업 현장 체험

상주시 낙동면은 낙운중학교 1학년 학생 21명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농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구석기 유적과 양진당, 의암고택 등 지역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낙동면의 역사와 전통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축산농가와 감농가, 벼건조저장시설을 방문해 지역 농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배웠다.

이와 함께 세그루집 건축물을 찾아 지역의 생활문화 자원도 살펴봤다. 이번 견학은 지역 농가와 관계자들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현장 학습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과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농업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현장 학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수기자 leejs@idaegu.co.kr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