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상어 '부캉이' 보러…부산 북항에 추석 연휴 사흘간 32만명 몰려

북항 인공수로의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추석 연휴 사흘간 32만명이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을 찾았다.

상어 '부캉이' 보러…부산 북항에 추석 연휴 사흘간 32만명 몰려

비 내린 26일에도 8만3000명…여수섬박람회 하루 최다 기록보다 많아

비가 오는 26일에도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시민들이 부산 북항 인공수로에 우산을 쓰고 늘어서 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북항 인공수로의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발길이 이어지면서 추석 연휴 사흘간 32만명이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을 찾았다. 연휴 사흘째이자 비가 내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