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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어 ‘부캉이’ 나흘째 목격 안 돼…현장 관찰 중단

북항 수로를 빠져나간 상어 '부캉이'가 나흘째 목격되지 않아 당국이 현장 관찰을 중단했습니다.

상어 ‘부캉이’ 나흘째 목격 안 돼…현장 관찰 중단

[KBS 부산]

북항 수로를 빠져나간 상어 '부캉이'가 나흘째 목격되지 않아 당국이 현장 관찰을 중단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오늘(30일)부터 현장 관찰을 중단하고, 시민 제보가 접수되면 출동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어 '부캉이'는 지난 21일 수로를 빠져나간 뒤 활동 범위를 넓히다가 지난 27일부터 자취를 감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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