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삼천당제약 주가, 4월 7일 장중 521,000원 15.69% 하락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7일 오전 9시 4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 주가는 현재 521,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종가 618,000원 대비 97,000원, 즉 15.69...

삼천당제약 주가, 4월 7일 장중 521,000원 15.69%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7일 오전 9시 4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 주가는 현재 521,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종가 618,000원 대비 97,000원, 즉 15.69% 하락한 상태를 보였다.

이날 삼천당제약은 501,00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543,000원의 고가와 499,0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44,000원의 변동폭을 형성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261,936주이며, 거래대금은 1,377억 1,8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삼천당제약은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12조 2,683억 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순위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325.89배로, 동일 업종의 평균 PER 57.64배와 비교할 때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율을 나타내는 외국인 소진율은 5.88%이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0.26% 소폭 상승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삼천당제약은 현재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 삼천당제약은 종가 618,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는 681,000원, 고가는 692,000원, 저가는 591,000원이었으며, 지난 거래일 총 484,635주가 거래되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