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계도시재생센터, 청년 스타트업 창취업교육 운영
문화·관광 자원 활용한 창업 모델 발굴
청년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
▲석탄산업전환지역 취창업 교육 프로그램 사진=삼척시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삼척시는 석탄산업 쇠퇴 이후 지역경제 전환과 청년 인구 유출 대응을 위해 도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주관으로 ‘청년 스타트업 창취업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5월 1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창업과 취업에 관심 있는 청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모델 발굴과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첫 교육에서는 디자인씽킹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도계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과 석탄산업 유산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을 구상했다.
교육은 5월 20일까지 창업환경 분석, 선진지 견학, 자금조달,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무 중심으로 이어지며, 센터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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