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오전 9시부터 서비스 시작
실물카드 없이 휴대폰으로 간편 결제 가능
네이버페이 연동 서비스도 4월 도입 예정
▲삼척사랑카드 사진=삼척시
(강원=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삼척시는 삼척사랑카드 사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페이와 연동한 간편결제 서비스를 3월 23일 오전 9시부터 시행한다.
카카오페이 앱에 삼척사랑카드를 등록하면 실물카드 없이도 가맹점(삼척사랑카드 및 카카오페이 결제 가맹점)에서 휴대폰으로 결제가 가능하며,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지원된다.
시는 4월 중 네이버페이 연동 서비스도 추가 도입해 사용자 편의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간편결제 서비스로 삼척사랑카드 사용률이 높아져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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