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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전닉스 온다는 말에 공기부터가 달라졌어요"…반도체 호재에 광주 첨단 3지구 '들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공장이 광주·전남 권역에 조성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는 전남 장성군과 광주 북구 사이에 조성된 첨단 3지구 일대가 들썩이고 있다.

"삼성 온다는 말 한마디에 동네 공기부터 달라졌어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공장이 광주·전남 권역에 조성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는 전남 장성군과 광주 북구 사이에 조성된 첨단 3지구 일대가 들썩이고 있다.

이곳 주민들 사이에서는 기대 섞인 말들이 이어졌지만, 아직 부동산 시장은 쉽게 움직이지 않는 관망세를 보이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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