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삼전 이어 SK하이닉스도 '실적 잔치'... 3분기 영업익 77조 '역대 최대' 전망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를 연 가운데 SK하이닉스도 올해 3·4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범용 메모리 가격까지 오르면서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고 있다.

삼전 이어 SK하이닉스도 '실적 잔치'... 3분기 영업익 77조 '역대 최대' 전망

HBM4 공급 확대·D램값 상승

영업이익률 80% 돌파 예측도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시대를 연 가운데 SK하이닉스도 올해 3·4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범용 메모리 가격까지 오르면서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이 80%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