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명수 기자) 13일 오전 10시 1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양식품 주가는 1,305,0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1,238,000원보다 67,000원, 즉 5.41% 상승했다.
삼양식품 주가, 4월 13일 장중 1,305,000원 5.41% 상승.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시가는 1,259,000원으로 시작되었으며, 1,233,000원의 저가와 1,322,000원의 고가 사이에서 가격이 형성되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34,755주이며, 거래대금은 450억 2,5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삼양식품의 시가총액은 9조 8,30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72위를 기록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5.24배를 나타냈으며, 동일업종의 PER 35.93배와 비교할 때 낮은 수준을 보였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0.80% 상승한 상황에서 삼양식품은 5.41%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업종 평균을 상회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14.81%이다.
지난 거래일 삼양식품은 1,200,000원으로 시작하여 1,192,00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1,244,000원의 고가를 나타냈다. 이후 1,238,000원으로 거래를 마쳤으며, 지난 거래일 거래량은 44,601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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