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삼아알미늄 주가, 4월 9일 장중 48,100원 13.98%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9일 오후 2시 3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현재 삼아알미늄의 주가는 48,100원으로, 지난 종가 42,200원 대비 5,900원(13.98%) 상승한 채 거래되고...

삼아알미늄 주가, 4월 9일 장중 48,100원 13.98%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9일 오후 2시 3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현재 삼아알미늄의 주가는 48,100원으로, 지난 종가 42,200원 대비 5,900원(13.98%) 상승한 채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시가 46,250원으로 시작하여 44,100원에서 52,000원 사이의 폭에서 움직였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7,900원으로 나타났다.

거래량은 1,705,909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826억 5,500만 원에 달했다. 삼아알미늄은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7,282억 원으로 415위에 위치하고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2.03%를 기록하는 가운데, 삼아알미늄은 이와 대조적으로 높은 상승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비중을 나타내는 외국인 소진율은 37.81%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4,900원에서 시작하여 51,700원까지 상승한 후 51,400원에 가격을 형성했다. 10시에는 50,5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해 51,600원의 고점을 기록했으나 47,250원까지 조정을 받았다. 11시에는 47,600원에서 시작하여 47,150원에 이르렀고, 12시에는 46,850원에서 시작해 47,150원을 나타냈다. 13시에는 47,3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하여 47,700원의 고점을 기록한 후 47,450원으로 움직였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