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22일 오전 9시 4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아알미늄은 현재 강세를 보이며 거래되고 있다. 현재가는 75,300원으로 지난 종가 58,500원 대비 16,800원(28.72%) 상승했다. 고가는 76,000원이었으며, 이는 상한가와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삼아알미늄 주가, 4월 22일 장중 75,300원 28.72% 상승.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삼아알미늄은 시가 62,7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저가 61,500원과 고가 76,000원 사이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현재가는 이 가격 범위의 상단에 위치한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14,500원이다. 거래량은 1,228,871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885억 3,3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회사의 시가총액은 1조 1,267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313위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상장주식수 15,123,455주 중 5,735,740주를 보유하고 있어 외국인 소진율은 37.93%이다. 동일업종의 PER은 40.33이며,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0.91% 상승한 것에 비해 삼아알미늄의 상승폭은 크게 나타났다.
지난 거래일 삼아알미늄은 56,200원에 시작하여 고가 61,100원, 저가 54,200원을 기록한 뒤 58,5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750,915주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