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21일 오전 10시 5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아알미늄은 시가 56,20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지난 종가 56,300원 대비 소폭 하락한 수준에서 출발했다.
삼아알미늄 주가, 4월 21일 장중 60,700원 7.81% 상승.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주가는 이후 고가 60,700원, 저가 54,20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다. 고가는 지난 종가 대비 7.81%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현재까지의 가격 변동폭은 6,500원에 이른다.
거래량은 436,014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254억 9,9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삼아알미늄의 시가총액은 9,089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367위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 소진율은 37.74%로 나타났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0.18% 상승한 가운데, 삼아알미늄은 상대적으로 큰 가격 변동성을 보였다.
지난 거래일 삼아알미늄은 시가 54,200원으로 출발하여 고가 57,900원, 저가 52,500원, 종가 56,3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810,298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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