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정태영 기자) 18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지난 종가 대비 1,500원 상승한 60,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2.56% 오른 수치이다.
삼성카드 주가, 3월 18일 60,100원 2.56% 상승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시가는 59,100원에 형성되었으며, 하루동안 58,600원과 60,200원 사이에서 가격이 움직였다. 거래량은 143,713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85억 8,5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삼성카드의 PER은 10.78배로, 동일업종 PER 10.22배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배당수익률은 4.66%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은 6조 9,631억 원을 기록하며 93위에 위치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5.57%로 나타났으며, 전체 상장주식수 115,858,891주 중 6,457,487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 또한 2.56% 상승하며, 삼성카드의 상승 폭과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58,800원에서 시작하여 59,800원까지 형성했다. 10시에는 59,800원에서 59,900원의 고가를 기록한 뒤 59,600원으로 움직였다. 11시에는 59,600원에서 시작하여 60,100원까지 올랐으며, 12시에는 59,800원에서 60,10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59,900원에 이르렀다.
13시에도 59,800원에서 60,100원 고가를 형성하며 59,900원 수준을 유지했다. 14시에는 59,800원에서 시작하여 60,100원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정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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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15:40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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