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FY 수기공모집. (출처 삼성전자, 배포 2026.04.29)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는 수료생들의 취업·창업 경험을 담은 첫 번째 수기 공모집을 발간한다고 29일 밝혔다.
SSAFY는 지난해 8~9월 1~8기 수료생과 가족 등 약 6000명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우수작들을 엮어 'AI 대전환 시대, 주니어 인재의 시작: SSAFY'를 펴냈다.
공모집에는 마케터에서 SW개발자로 전향한 비전공자, 도쿄에서 IT 기업을 창업한 1기 수료생, 16개 자격증을 취득해 클라우드 전문가가 된 사례 등이 담겼다.
2018년 출범 이후 12기까지 누적 수료생은 1만125명이며, 이 중 약 85%인 8566명이 취업했다. 삼성은 지난해 커리큘럼을 AI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프로그램명에도 'AI'를 추가했다.
공모집은 SSAFY 캠퍼스와 수료생, 자문 교수진 등에 배포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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