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삼성전자, 정부와 손잡고 2030년까지 나무 26만그루 심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림청, 삼성전자,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천 일대에서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앞으로 기후부와 삼성전자는 협력해 2030년까지 총 26만그루의 나무를...

삼성전자, 정부와 손잡고 2030년까지 나무 26만그루 심는다

식목일 앞두고 나무 심기

(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25일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 용골에서 구청 직원들이 편백을 심고 있다. 2026.3.25 sbka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림청, 삼성전자,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천 일대에서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앞으로 기후부와 삼성전자는 협력해 2030년까지 총 26만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이는 삼성전자 임직원 1명당 2그루 이상 나무를 심는 셈이라고 기후부는 설명했다.

나무 심기와 함께 경안천 수역인 용인시 처인구 운학동과 호동 일원 40만여㎡ 지역에 수변 생태 복원 사업도 진행한다.

정부는 올해 3천60만그루 등 온실가스 흡수원 확충과 훼손 생태계 복원을 위한 나무 심기를 추진 중이다. 이에 산림청과 기후부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태스크포스(TF)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