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이사 전영현 노태문), 스마트 TV·모니터 보안 경쟁력 입증… 삼성 녹스로 최고 수준 CC 인증 확보
삼성전자(대표이사 전영현 노태문) 2026년형 스마트 TV와 스마트 모니터에 적용된 보안 솔루션이 국제 공통평가기준(Common Criteria, 이하 CC) 인증을 획득했다. 삼성전자 제공
[뉴스클레임]
삼성전자(대표이사 전영현 노태문)가 2026년형 스마트 TV와 스마트 모니터에 적용한 자체 보안 솔루션 ‘삼성 녹스(Knox)’로 국제 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특히 스마트 TV는 2015년부터 12년 연속 인증을 이어오고 있으며, 스마트 모니터는 업계 최초로 CC 인증을 받으며 최고 수준 보안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인증은 커널 무결성을 실시간 감시하는 ‘SIM’ 피싱 사이트 접속을 차단하는 ‘WBS’ 실행 파일 서명을 검증해 비인가 실행을 막는 ‘UEP’ 등 핵심 보안 기능을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더불어 하드웨어 기반 독립 보안 구역 ‘트러스트존’ 민감 정보를 별도 보호하는 ‘녹스 볼트’ 기기 간 보안 상태를 통합 관리하는 ‘녹스 매트릭스’ 등 다중 보안 구조를 통해 TV·모니터 사용 환경 전반에 강화된 보안을 제공합니다.
손태용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삼성 녹스가 적용된 스마트 TV와 스마트 모니터가 최고 수준의 보안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보안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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