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 '개방형 랩' 오픈…차별화된 디자인 경험 제공
삼성전자가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를 주제로 '밀라노 디자인위크 2026'에 참가한다. 사진은 관련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매일일보 = 권선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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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4월 20일(현지시간)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에서 'Design is an Act of Love(디자인은 사랑의 표현)'을 주제로 몰입형 전시 공간을 선보인다.
1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최신 제품과 함께 다양한 실험적 콘셉트 디자인을 선보이며 일상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만드는 차별화된 디자인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삼성전자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과 다양한 실험적 디자인을 개방형 랩(Open Lab) 형태로 구성된 전시공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삼성전자 뉴스룸을 통해 지속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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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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