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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전자 노조 "내달 총 파업 현실화되면 최대 30조 손실"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가 과반 노조가 됐다고 공식 선언한 뒤 예고한 대로 5월 총파업이 현실화되면 회사가 최대 30조 원의 손실을 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초기업노조는 17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노조 "내달 총 파업 현실화되면 최대 30조 손실"

경제

삼성전자 노조 "내달 총 파업 현실화되면 최대 30조 손실"

23일 결의대회 후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 예고

사측,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기사입력 2026.04.1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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