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7일 오전 9시 5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전기 주가는 현재 상승 흐름을 보이며 지난 종가 대비 높은 가격대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642,000원으로 시작하여 642,000원에서 680,000원 사이의 가격 범위를 형성하며 움직였다. 현재 674,0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639,000원보다 35,000원, 약 5.48% 상승한 수치이다. 이러한 주가 움직임은 동일업종 등락률이 2.80% 상승한 것에 비춰볼 때, 삼성전기가 시장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음을 나타낸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281,267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1,860억 3,000만 원에 달한다. 삼성전기의 시가총액은 50조 3,06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4위를 차지하고 있다. 상장주식수는 74,693,696주이다.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삼성전기의 주가수익비율(PER)은 74.07배로, 동일업종의 PER 142.9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밸류에이션 차이는 삼성전기에 대한 잠재적 투자 매력을 시사할 수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현황도 주목할 만하며, 외국인한도주식수 74,693,696주 대비 외국인보유주식수 29,296,128주로 현재 외국인 소진율은 39.22%를 기록하고 있다. 배당수익률은 0.35%이다.
지난 거래일, 삼성전기 주가는 622,000원으로 출발하여 643,000원의 고가를 기록했고, 저가는 619,000원이었다. 최종적으로는 639,000원으로 마감했으며, 당시 거래량은 556,668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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