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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 광주권에 2천400억 들여 ‘HVAC 생산라인’ 구축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 설립 이후 37년 만에 2천400억원대 대규모 생산시설 투자에 나선다.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 설립 이후 37년 만에 2천400억원대 대규모 생산시설 투자에 나선다.

지난해 인수한 독일 공조기기 업체 플랙트그룹과 함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에 사용되는 냉각·공조(Heating, Ventilation, Air Conditioning·HVAC ) 제품 생산라인을 구축해 전남광주를 글로벌 공조산업의 주요 생산거점으로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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