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의 산나물과 수산물, 과일이 국내외 외교·경제계 인사를 대상으로 한 미식외교 식탁에 올랐다. 경북도는 지역 식재료에 셰프의 창의성을 더한 요리를 통해 식문화를 알리고 관광·식품산업 분야의 교류 기반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경북도는 23일 도청 상징마당에서 국내외 주요 인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테이블 2026’을
경북의 산나물과 수산물, 과일이 국내외 외교·경제계 인사를 대상으로 한 미식외교 식탁에 올랐다. 경북도는 지역 식재료에 셰프의 창의성을 더한 요리를 통해 식문화를 알리고 관광·식품산업 분야의 교류 기반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의 산나물과 수산물, 과일이 국내외 외교·경제계 인사를 대상으로 한 미식외교 식탁에 올랐다. 경북도는 지역 식재료에 셰프의 창의성을 더한 요리를 통해 식문화를 알리고 관광·식품산업 분야의 교류 기반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경북도는 23일 도청 상징마당에서 국내외 주요 인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테이블 2026’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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