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연보호중앙연맹 광주광역시협의회(회장 기우성)가 지난 10월 17일(토) 오전 10시, 광주 4·19혁명기념관 3층에서 ‘제48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과 ‘제29회 자연보호 환경보전 글짓기대회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우성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청,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 광주광역시 문인협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각 구 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글짓기대회 수상 학생,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연보호헌장을 낭독하고 선서하며 자연사랑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기우성 회장이 시상을 하고 어린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광주광역시협의회 기우성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자연보호는 말이나 관념이 아닌 오직 행동과 실천에 그 답이 있다”고 강조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자연보호헌장의 숭고한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자연보호 회원들과 수상자들
한편, (사)자연보호중앙연맹은 2025년 법정단체로 지정됨에 따라 회원들의 환경보전 및 자연보호 활동을 더욱 극대화하여 지역 사회를 건강하고 생명력 넘치는 도시로 가꾸어 나가는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광주광역시협의회는 오는 10월 31일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대구시협의회와 자매결연을 하고 대구를 방문해, 양 지역 간 우호를 증진하고 합동 자연보호 및 환경보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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