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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이버 레커에 고통받던 김건모…"용기 내 피해자들 공익 제보"

가수 김건모가 이른바 '사이버 레커' 피해자들을 위해 공익 제보에 나섰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연합뉴스

가수 김건모가 이른바 '사이버 레커' 피해자들을 위해 공익 제보에 나섰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웨이브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다큐멘터리 '포식자들: 사이버 레커, 전쟁의 기록'에서는 사이버 레커의 의혹 제기로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수년간 고통받은 김건모의 사건이 조명됐다.

2019년 12월 사이버 레커가 김건모의 성추문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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