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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설]후보자들 선전에 박수를, 이제는 통합과 미래로

6·3 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치열했던 선거전이 끝나고 민심의 선택도 결정됐다. 유권자들은 각자의 가치와 신념에 따라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고, 결과는 민주주의 절차에 따라 확정됐다. 이제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경쟁의 시간은 끝났다.

6·3 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치열했던 선거전이 끝나고 민심의 선택도 결정됐다. 유권자들은 각자의 가치와 신념에 따라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고, 결과는 민주주의 절차에 따라 확정됐다. 이제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경쟁의 시간은 끝났다.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야 할 통합의 시간이 시작됐다.

선거 기간 후보와 정당들은 저마다 비전과 정책을 내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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