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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설]범죄 피해자에 대한 악질적 2차 가해엔 엄벌이 해답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중간 브리핑에서 장윤기가 범행 전 피해자를 일방적으로 인지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사설]범죄 피해자에 대한 악질적 2차 가해엔 엄벌이 해답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중간 브리핑에서 장윤기가 범행 전 피해자를 일방적으로 인지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해당 정황은 휴대전화 카카오톡 친구 목록에서 발견된 ‘이채원’이라는 이름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나 허위 정보와 추측성 게시물, 해당 계정 사칭 등이 잇따르며 2차 가해로 이어졌다.

뒤늦게 특수단은 “추가 압수수색과 디지털 증거 분석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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