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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사람이 빠졌다" 비명에 달려간 남성…한강서 학생 구한 남성의 정체

지난 20일 SBS 보도에 따르면 14일 오전 7시 40분께 서울 월드컵대교 인근 한강에서 한 남성이 제트스키를 타고 물가로 향하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서울 한강에 빠진 중학생을 발견하고 제트스키를 몰아 구조에 나선 외국인 남성이 과거 국내에서 배우로 활동했던 마이클 블렁크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SBS)지난 20일 SBS 보도에 따르면 14일 오전 7시 40분께 서울 월드컵대교 인근 한강에서 한 남성이 제트스키를 타고 물가로 향하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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