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사과에도 스타벅스 논란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대중은 단순한 실수로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왜 이 사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지, 김승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스타벅스가 선불카드 잔액을 환불해주겠다고 한 첫날 SNS에 올라온 인증 글들입니다.
회원에서 탈퇴하고 앱까지 삭제하겠다고 말합니다.
기업
스타벅스가 선불카드 잔액을 환불해주겠다고 한 첫날 SNS에 올라온 인증 글들입니다.
[앵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사과에도 스타벅스 논란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대중은 단순한 실수로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왜 이 사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지, 김승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스타벅스가 선불카드 잔액을 환불해주겠다고 한 첫날 SNS에 올라온 인증 글들입니다.
회원에서 탈퇴하고 앱까지 삭제하겠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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