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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빛으로 뇌세포 조절’ 광유전학 개척 3인방,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빛을 이용해 살아 있는 뇌의 신경세포를 제어하는 ‘광유전학’(optogenetics)을 개척한 미국과 독일 과학자 3명이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빛으로 뇌세포 조절’ 광유전학 개척 3인방,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이투데이] 유진의 기자 (jinny0536@etoday.co.kr)

다이서로스·헤게만·나겔 공동수상…신경과학 새 시대 열어

빛으로 신경세포 제어해 기억·감정·행동 원리 규명…상금 16억원

빛을 이용해 살아 있는 뇌의 신경세포를 제어하는 ‘광유전학’(optogenetics)을 개척한 미국과 독일 과학자 3명이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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