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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빛으로 뇌 신경세포 제어’…노벨 생리의학상에 광유전학 연구자 3인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빛을 이용해 뇌 신경세포의 활동을 켜고 끄는 광유전학 연구를 개척한 과학자 3명에게 돌아갔다.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3인. 연합뉴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빛을 이용해 뇌 신경세포의 활동을 켜고 끄는 광유전학 연구를 개척한 과학자 3명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칼 다이서로스(54), 페터 헤게만(71), 게오르크 나겔(73)을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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