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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비투윈, WIS 2026서 발명·특허 AI 플랫폼 'AIEM' 공개… "아이디어를 발...

이번 전시를 통해 AI 기반 발명·특허 에이전트 'AIEM(AI-Empowered Mining)'을 선보이며 연구개발 의사결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비투윈(BtoWIN)은 18년 이상의 특허 분석 및 기술사업화 경험을...

비투윈, WIS 2026서 발명·특허 AI 플랫폼 'AIEM' 공개… "아이디어를 발...

제공 - 비투윈 / BtoWIN

비투윈(대표 김주연)은 오는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 2026, WI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AI 기반 발명·특허 에이전트 ‘AIEM(AI-Empowered Mining)’을 선보이며 연구개발 의사결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비투윈(BtoWIN)은 18년 이상의 특허 분석 및 기술사업화 경험을 기반으로 설립된 AI 기술전략 플랫폼 기업이다. 기업 경쟁력의 핵심 자산인 기술을 보다 효과적으로 탐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특허 및 기술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연구개발과 기술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발명·특허 AI 에이전트 ‘AIEM’이다. AIEM은 기술 정보를 단순 검색하는 도구를 넘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발전시켜 발명과 기술 전략으로 연결하는 AI 기반 R&D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이다.

특히 AIEM은 대화형 AI 기반 기술 탐색 기능을 통해 복잡한 검색식 없이도 자연어 질문만으로 특허와 기술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사용자는 AI와의 대화를 통해 관련 기술, 경쟁 특허, 산업 동향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AIEM은 Search, Memo, Note로 구성된 기능 구조를 통해 기술 탐색부터 아이디어 발전까지의 흐름을 하나의 환경에서 지원한다. 탐색 중 떠오른 인사이트를 ‘Memo’에 기록하고, 이를 ‘Note’에서 구조화해 발명 아이디어와 기술 전략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외에도 AIEM은 발명과 기술 전략 수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고 과정과 판단 구조를 데이터로 축적·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항우주연구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 국내 주요 연구기관 및 대학과 계약을 체결하며 이용 기관을 확대하고 있다.

비투윈은 이번 전시에서 연구자와 스타트업, 기업 R&D 조직을 대상으로 AIEM의 실제 활용 시나리오를 소개하며 기술 정보 활용의 효율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아이디어를 발명으로 만들어 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기술 탐색과 발명 지원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김주연 대표는

“특허와 기술 정보는 방대하지만 이를 해석하고 전략으로 연결하는 과정은 여전히 전문가 경험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며

“AIEM은 이러한 한계를 보완해 기술 판단을 보다 구조적이고 재현 가능한 형태로 지원하는 플랫폼”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미국과 일본 시장을 우선 공략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한 김 대표는

“글로벌 특허의 상당 비중이 미국과 일본에 집중돼 있어 해당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화를 추진할 예정”

이라며

“각 국가에 적합한 서비스 현지화와 글로벌 마케팅 지원 사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ICT 종합 전시회인 WIS 2026에서는 △인공지능 및 디지털 인텔리전스(AI & Digital Intelligence) △로보틱스 및 지능형 모빌리티(Robotics & Intelligent Mobility) △몰입형 공간 기술(Immersive Spatial Tech) △스마트 라이프 및 데이터 기술(Smart Life & Data Tech) 등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이며 ICT 최신 트렌드와 미래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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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는 편집 시 AI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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