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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비타콘, 참여형 기부 콘텐츠 '아임파인다이닝' 공개 "흑백요리사 '유행...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CKL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주식회사 비타콘과 같은 콘텐츠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입주지원과 제작지원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비타콘, 참여형 기부 콘텐츠 '아임파인다이닝' 공개 "흑백요리사 '유행...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콘텐츠 전문기업 주식회사 비타콘(대표 옥성아)이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와 협업해 신개념 기부 콘텐츠 ‘아임파인다이닝'을 공개하며 콘텐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나섰다. 비타콘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 후원을 넘어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새로운 형태의 공익 콘텐츠 모델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아임파인다이닝’은 스타 셰프가 출연자들에게 특별한 식사 경험을 선물하고, 시청자의 공감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기부 참여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된 콘텐츠다. 특히 콘텐츠 자체의 몰입과 감정 전달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참여형 구조로 제작됐다.

이번 콘텐츠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와 SBS ‘생활의 달인’ 등에 출연하며 ‘유행왕’, ‘파스타의 달인’으로 알려진 김훈 셰프가 참여했다. 김훈 셰프는 보호 필요 아동·청소년 통합 지원 플랫폼 ‘스마일하우스’를 방문해 직접 요리를 선보이고, 출연자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콘텐츠에는 요리를 매개로 셰프와 특별한 경험을 나누고, 따뜻한 응원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SBS PD 출신인 비타콘 옥성아 대표가 기존 방송 제작 경험과 김훈 셰프와 인연을 계기로 의기투합해, 콘텐츠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자 기획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김훈 셰프는 “‘아임파인다이닝’을 통해 출연자들과 진심 어린 시간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또 다른 희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비타콘 대표 옥성아 PD는 “SBS 희망TV를 연출했던 PD로서, 조금 다른 방식의 기부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다. ‘흑백요리사2’로 주목받은 김훈 셰프와 함께 자립을 준비하는 출연자들에게 특별한 한 끼의 경험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람들을 연결하며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CKL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주식회사 비타콘과 같은 콘텐츠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입주지원과 제작지원시설 등을 지원하고 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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