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는 '아이폰 폴드', 400만원대 초고가에도 시장 수요 기대감
삼성, '와이드 폴드'로 폼팩터 혁신...7월 출시로 '원조' 리더십 강화 전망
中화웨이·오포 '슬림·기술' 공세 속 구글·모토로라 가세
블룸버그는 최원준 삼성전자 MX사업부 최고운영책임자(COO)가 2월인터뷰에서 북 형태의 더 넓은 폴더블 버전을 출시할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와이드 폴드는 접었을 때 5.4인치, 펼쳤을 때 7.6인치 화면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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