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술 담은 연구 논문 공개…기술 3건 국내 특허 출원
[데일리안 = 전기연 기자]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신생벤처) 비드래프트(대표 김민식)는 대형언어모델(LLM) 개발의 필수 공식으로 여겨졌던 'GPU 추가 학습(Post-training)' 과정 없이 추론 성능을 가진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다윈 패밀리(Darwin Family)'의 기술을 담은 연구 논문을 공개하고 관련 기술 3건에 대한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
이 논문은 현재 허깅 페이스 페이퍼스(Hugging Face Papers) 및 글로벌 연구 논문 저장소 arXiv(2605.14386)를 통해 공개됐으며 추가 학습 과정 없이 기존 모델들을 병합해 성능을 개선하는 방식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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