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공지유 노희준 허윤수 기자]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반발로 민심 이탈이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비거주 1주택자와 청년 주택 공급에 머리를 맞댔다. 여당은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확대 방안을 공식화하는 한편, 정부 정책에 대해 ‘적극적 의견을 내겠다’며 세제개편안 수정 가능성을 재차 강조했다. 반면 야당은 정부가 국민에 세금폭탄을
비거주 1주택자·청년 잡기 나선 與…野는 "세금폭탄" 또 맹공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반발로 민심 이탈이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비거주 1주택자와 청년 주택 공급에 머리를 맞댔다. 여당은 청년을 위한 공공주택 확대 방안을 공식화하는 한편, 정부 정책에 대해 ‘적극적 의견을 내겠다’며 세제개편안 수정 가능성을 재차 강조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