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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 12억 원복…"내년까지 강남권 매물 지속 나올 것"

정부가 1일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기본공제액을 12억원으로 유지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확정했다. 향후 국회 논의 과정에서 추가 완화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지만, 전문가들은 고가 주택 물량이 꾸준히 나올 것이라고 분석했다.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 12억 원복…"내년까지 강남권 매물 지속 나올 것"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정부가 1일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기본공제액을 12억원으로 유지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 '2026년 세제개편안'을 확정했다. 향후 국회 논의 과정에서 추가 완화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지만, 전문가들은 고가 주택 물량이 꾸준히 나올 것이라고 분석했다. 고가 주택에 대한 정부의 규제 자체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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