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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블루웨이브 쇼크'에 세계 시총 하루 만에 "4천8백조 원 증발"

미국 중간선거 이후 나타난 인공지능 관련주 매도세에 전 세계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3조5천억 달러, 약 4천773조 원 증발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블루웨이브 쇼크'에 세계 시총 하루 만에 "4천8백조 원 증발"

미국 중간선거 이후 나타난 인공지능 관련주 매도세에 전 세계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3조5천억 달러, 약 4천773조 원 증발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글로벌 금융 데이터 분석 플랫폼 퀵과 팩트셋 자료를 분석한 결과 5일 기준 전 세계 주식의 시가총액은 총 154조 달러, 약 21경 25조 원으로 전날보다 3조5천억 달러 감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는 5일 AI 관련 기술주를 중심으로 일제히 폭락해 나스닥 지수 구성 종목들의 시가총액이 약 2조5천억 달러, 약 3천400조 원 줄어 하루 기준 역대 최대 감소액을 기록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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