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가바현미’ 적용한 ‘주종발효’ 시리즈 출시
‘주종발효 공법’ㅣ삼립
삼립이 전통 쌀 막걸리 발효 공법을 활용한 베이커리 ‘주종발효 시리즈’의 풍미를 강화해 새롭게 출시했다고 23일 전했다. ‘주종발효 공법’은 쌀로 빚은 막걸리 발효종을 반죽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장시간 발효를 통해 반죽의 풍미를 깊게 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다.
삼립은 국내산 ‘가바현미’를 원료로 추가해 제품의 품질을 한층 강화했다. 가바(GABA, 감마아미노부티르산)는 현미의 발아 과정에서 생성되는 성분으로, 더욱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내도록 돕는다.
새로 선보이는 제품은 총 8종이다. 두 가지 맛을 조합한 ‘듀얼 콘셉트’로 다양한 취향을 가진 소비자들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달콤한 카스타드와 초코크림을 더한 ‘카스타드&초코크림’, 2가지 크림으로 부드러움을 극대화한 ‘카스타드&크림’, 부드러운 밀크크림과 통단팥이 어우러진 ‘단팥&크림’, 초코소보루와 초코크림으로 달콤함을 더한 ‘초코크림&소보루’, 바삭한 소보로와 카스타드를 조합한 ‘카스타드&소보로’ 등이다. 편의점, 슈퍼마켓, 할인점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전통 발효 공법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원료와 레시피를 업그레이드해 더욱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배스킨라빈스, ‘ITZY’ 유나와 함께한 레슬리 에디션 ‘바 베 바’ 출시
배스킨라빈스, ‘ITZY’ 유나와 함께한 레슬리 에디션 ‘바 베 바’ 출시ㅣ배스킨라빈스
배스킨라빈스가 아이돌 그룹 ‘ITZY(있지)’ 유나와 협업한 레슬리 에디션(Lessly Edition) ‘바 베 바’를 출시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유나의 솔로 데뷔 앨범 및 동명 타이틀곡 ‘Ice Cream(아이스크림)’ 발매를 기념해 선보였다. 상큼한 과일 풍미를 통해 유나 특유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디저트로 표현했다.
신제품 ‘바 베 바’는 바나나, 베리, 바닐라의 앞 글자를 따서 이름 붙여졌다.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한 바나나와 상큼한 베리, 부드러운 바닐라 플레이버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맛있으면서도 부담 없이 디저트를 즐기려는 트렌드에 맞춰 로어 슈가·로어 칼로리 콘셉트인 ‘레슬리 에디션’으로 출시됐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유나의 솔로 데뷔곡 ‘Ice Cream’ 발매를 기념해 상큼한 과일 플레이버를 담은 레슬리 에디션 신제품 ‘바 베 바’를 선보인다. 레슬리 에디션을 기반으로 선보이는 제품인 만큼 많은 분들이 가볍고 상큼한 디저트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슬리 에디션은 ‘적음(Less)’과 ‘에디션(Edition)’을 결합한 이름으로, 배스킨라빈스는 인기 제품인 엄마는외계인·민트초콜릿칩·아몬드봉봉·초코나무숲 등을 레슬리 에디션으로 재해석해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블록팩, 쉐이크 등으로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오뚜기,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접수 시작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포스터 이미지ㅣ오뚜기
오뚜기의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OTOKI ILLUSTRATION FESTIVAL)' 접수가 23일 시작됐다. 2023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4회를 맞은 OIF는 4월 3일(금) 오후 5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지난 회차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규모 상금을 유지하며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오뚜기 케챂’과 ‘YELLOW’ 두 가지다. ‘오뚜기 케챂’ 주제에서는 출시 55주년을 맞은 오뚜기 케챂을 기념해 제품 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작품을 모집한다. ‘YELLOW’ 주제에서는 오뚜기의 따뜻하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오뚜기 제품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응모 부문은 ▲일반 부문(19세 이상) ▲청소년 부문(13세~18세) ▲어린이 부문(7세~12세)으로 구분된다. 1인 작업만 출품 가능하며(팀·공동 작업 불가), 1인당 출품작 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중복 수상은 불가하다.
작품 제출은 오뚜기 공식 홈페이지의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1차 심사는 이미지 파일을 통한 온라인 심사로 진행되며, 1차 통과 작품에 한해 2차 심사에서는 작품 실물을 제출해야 한다. 실물 작품은 방문 접수 및 우편, 택배 접수도 가능하다.
올해 총 상금 규모는 3천3백만 원이다. 전체 응모작 가운데 선정한 ▲대상(1명)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일반·청소년·어린이 부문은 ▲최우수상(2명) 각 200만 원, ▲우수상(2명) 각 100만 원이 수여된다. ‘스위트홈상’ 수상자 200명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오뚜기몰 마일리지가 지급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친숙하게 접하는 오뚜기 제품과 브랜드 이미지를 창의적인 시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참가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개성이 담긴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풀무원, 디자인밀 앱 전면 개편…AI 활용 확대로 ‘개인 맞춤형 토탈케어’ 시대 연다
풀무원
풀무원헬스케어(대표 김진홍)는 헬스케어 플랫폼 ‘디자인밀’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하고, AI 기반 개인 맞춤형 영양 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한 ‘개인 맞춤형 토탈케어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밀착 케어를 받는 듯한 일상 속 식생활 관리 서비스 제공이다. 기존 디자인밀 앱이 정해진 식단을 배송하는 구독 서비스 중심이었다면, 새로워진 디자인밀은 AI가 고객의 식습관 데이터를 분석해 영양 진단부터 식단 추천, 섭취 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혈당 관리, 체중 관리, 대사 건강 개선 등의 건강 관리 트렌드를 반영해 개인의 식생활 패턴을 분석하고 탄수화물·당류 섭취 균형 등을 점검해 준다.
특히 눈여겨볼 점은 AI 큐레이션 기능의 고도화다. 고객이 디자인밀 앱에서 ‘AI 영양 진단’을 받으면, 자신의 영양 관리 타입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식단을 추천받을 수 있다. 이번 개편에서는 이 추천 기능에 사용하는 AI 기능을 고도화했다. 고객은 필요한 영양소나 관리 유형을 기준으로 이전보다 더욱 정밀하게 맞춤형 식단을 추천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AI가 추천한 식단을 실제 구독 식단으로 바로 연결할 수 있어 ‘추천부터 실천까지’ 실질적인 케어로 이어진다.
디자인밀 구독 회원에게는 차별화된 전담 케어 서비스가 제공된다. 앱 메인 화면에서는 오늘의 배송 식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날 식사 기록을 분석한 영양 리포트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나의 영양 타입을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 정보와 추천 콘텐츠도 우선 노출되어, 접속만으로도 세심하게 관리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새롭게 도입된 ‘데일리 영양 리포트’는 개인화 서비스의 정점이다. 매일 아침 8시, 전날 섭취한 식단 데이터를 분석한 리포트가 알림으로 도착한다. AI가 “어제는 당류 섭취가 높았어요”, “오늘은 단백질을 더 보충해 보세요”와 같이 부족하거나 과다한 영양소에 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고객은 전문 지식 없이도 손쉽게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하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인지하면서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건강 관리의 핵심이지만 번거로운 ‘식단 기록’ 과정을 AI 기술 도입을 통해 획기적으로 간소화했다. 고객이 일일이 직접 입력할 필요 없이 식사 사진을 촬영하거나 음성으로 메뉴를 말하면 AI가 자동으로 식단을 기록하고 영양소를 분석해 준다. 메뉴 검색도 개선돼 최근 기록한 메뉴 불러오기, 즐겨찾기 기능 등을 사용해 간편하게 식사를 기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개인 맞춤형 식생활 관리 ‘뉴트리션 디자인 프로그램(NDP)’, 단체 주문 특화 ‘원데이 밀박스’, 기타 정기구독 상품 등을 별도 전용관으로 분류해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원터치 재구독’ 기능을 도입해 복잡한 절차 없이 버튼 하나로 구독을 연장할 수 있도록 쇼핑 편의성도 높였다.
풀무원헬스케어 플랫폼사업본부 남정민 본부장은 “이번 앱 개편은 두쫀쿠, 버터떡 등 극단적인 단맛의 유행을 즐기다가도 건강한 식습관의 일상으로 돌아오고 싶을 때, 질환 예방을 위해 맞춤 식단이 필요할 때, 디자인밀이 일상에서 간편히 식습관을 코칭해 주는 앱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풀무원의 전문적인 영양 설계 노하우와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해, 고객 개개인을 면밀하게 살피는 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라이프스타일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유업, 한림대학교의료원·슈팹과 ‘3자 업무협약’ 체결
매일유업 메디웰-한림대학교의료원-슈팹 업무협약 체결식 기념촬영ㅣ매일유업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이 의료계 및 푸드테크 전문 기업과 손잡고 자사의 균형영양식(환자식) 브랜드 ‘메디웰’의 전문성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전했다.
매일유업은 지난 2월에 매일유업 본사(서울 종로구)에서 한림대학교의료원, 슈팹㈜과 환자 및 고령자 맞춤형 영양식 개발 및 공동 연구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주목받고 있는 ‘케어푸드’ 시장에서 매일유업이 보유한 독보적인 식품 제조 역량에 파트너사들의 전문 기술을 더해 제품의 품질 향상과 다양한 라인업,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일유업이 주력하고 있는 뉴트리션 브랜드 ▲‘메디웰’은 영양 섭취가 부족하기 쉬운 중장년층과 고령자 및 환자를 위한 전문 브랜드이다. 매일유업이 지난 50년 이상 축적해 온 영양 설계와 제조 기술력에 노년내과 전문의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결합, 과학적으로 설계된 제품 라인업을 자랑하며 균형영양식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한림대학교의료원’은 산하에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강남성심병원, 춘천성심병원, 한강성심병원, 동탄성심병원 5개 병원을 운영하는 국내 대표 의료기관으로 환자 중심 진료와 탄탄한 임상 연구 역량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지향적 R&D를 강화하고, 연구중심병원을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을 통한 개방형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지속가능한 의료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슈팹’은 3D 프린팅 기반 식품 구조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식품소재를 개발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다. 세포배양용 지지체를 비롯해 질환 유래 미각장애 개선 소재,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지속형 에너지 공급 소재 등을 연구하고 있다. 식감과 조직감, 맛·향 방출을 정밀 제어하는 구조 설계 역량을 보유한 것이 강점이다. 이를 통해 영양 성분과 제형 측면에서 차별화된 차세대 기능성 식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 영양식 제품·기술 지원’, ‘임상연구 및 기술 협조’ 등 제품 개발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매일유업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 현장의 전문성과 첨단 식품 기술 역량을 결합해, 환자와 고령자의 실제 니즈를 반영하여 환자의 '삶'과 '존엄'을 위한 영양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새로운 ‘메디웰’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도 함께한다. 향후 3사는 사회공헌 캠페인과 보건 교육 프로그램, 지역사회 협력 활동 등 다양한 CSR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3자 업무협약은 각 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가진 기업들과 기관이 만나 환자와 고령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균형영양식 ‘메디웰’ 브랜드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차별화된 영양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오리온, ‘쉘위’, 출시 50일 만에 1,000만개 판매 돌파
오리온
오리온은 생크림 디저트 ‘쉘위’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20만 개가 판매되었으며,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이 쉘위를 맛본 셈이다.
이러한 ‘쉘위 열풍’에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입소문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에 따라 쉘위를 얼려 먹는 레시피가 확산되는가 하면, 두쫀쿠 대신 쉘위를 선물하는 깜짝 카메라 형식의 소비자 콘텐츠가 조회수 270만 회를 기록하는 등 SNS에서 쉘위를 다양하게 즐기는 방식들이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에 일부 판매처에서는 품귀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한편, 쉘위는 26%의 독보적인 크림 함량과 가성비로 출시 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출시 이후에는 오리온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의 쉘위 관련 콘텐츠 조회수가 약 700만 회에 달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국내 인기에 힘입어 해외 바이어들의 출시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오리온은 현지 수요에 맞춰 주요 현지 유통 채널을 통해 미국 수출을 시작할 예정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이 확산되며 해외 수출로까지 이어지게 되었다”며, “한 수 위 부드러움과 가성비를 앞세워, 생크림 파이 대표 주자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관장, '화애락', 2026년 구매안심지수(KPEI) 1위
정관장
정관장 갱년기 여성건강 전문 브랜드 ‘화애락’이 ‘2026년 제13회 한국산업의 구매안심지수(KPEI)’에서 갱년기케어 건강기능식품 부문 1위에 선정됐다 23일 전했다.
한국마케팅협회와 소비자평가가 공동 주최한 ‘구매안심지수(KPEI)’는 전국 9만 5천여 명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구매 경험에 기반하여 브랜드 신뢰도와 안심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가격이나 인지도를 넘어 실제 소비자가 체감한 신뢰와 재구매 의향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수상은 ‘화애락’이 국내 갱년기 여성건강 시장에서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화애락’은 정관장이 35년간 축적해 온 여성건강 연구를 토대로 탄생한 브랜드다. 출시 이후 약 20년간 550만 고객의 선택을 받으며, 2025년에는 ‘성인 여성 건강기능식품 U&A 조사’에서 브랜드 상기도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정관장이 엄격한 품질 관리와 6년근 홍삼 중심의 과학적 연구 체계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해 온 점은 브랜드 신뢰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홍삼은 갱년기 여성건강 기능성 등 식약처로부터 7대 기능성을 인정받은 우리나라 대표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정관장은 127여 년간 축적해온 홍삼 연구 인프라와 안전성 데이터를 갖추고 있다.
정관장 ‘화애락’의 대표 제품인 ‘화애락 진 토탈솔루션’은 갱년기 여성의 복합적인 건강 고민을 종합적으로 케어하는 제품으로, 정관장 6년근 홍삼과 ‘KGC여성건강특허조성물’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여기에 사프란 추출물,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등 다양한 부원료를 더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정관장 ‘화애락’의 2026년 구매안심지수 1위 선정은 35년간 축적해 온 여성건강 연구와 홍삼의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갱년기 여성의 니즈들을 세심하게 반영하여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KT&G, 친환경 뷰티 창업가 발굴 '2026 KT&G 상상마당 코코챌린지' 참가자 모집
KT&G
KT&G 상상마당이 ‘2026 KT&G 상상마당 코코챌린지(Korea Cosmetics Challenge)’ 공모를 23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전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코코챌린지는 친환경 화장품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운영해 오고 있는 뷰티 분야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의 주제는 ‘여유’로 스킨, 헤어, 바디, 메이크업 제품을 포함한 친환경 화장품 분야에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참가모집은 ‘비기너’와 ‘챌린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한다. 비기너는 친환경 뷰티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 또는 5인 이하의 팀 단위로 접수할 수 있으며, 챌린저는 창업 7년 이내의 기창업자 및 중소벤처기업부 기준 소기업이 대상이다.
선발 과정은 서류 심사, PT 심사, 멘토링 캠프로 구성되며, 각 분야별로 업계 전문가들의 평가가 반영된다. 본선에 진출한 18개 팀은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지원을 받고, 최종 선정된 비기너 및 챌린저 부문의 3개 팀은 화장품 전문 기업인 ‘코스모코스’와의 협력을 통해 각 팀별로 2,000만 원 상당의 제품 개발 및 제작 지원을 받게 된다.
KT&G 상상마당 관계자는 “KT&G 상상마당 코코챌린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비전을 가진 뷰티 분야의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제품 개발 지원과 시장 진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차세대 뷰티 산업 리더들이 친환경 화장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동원F&B, 네이버 전용 제품 2종 출시···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상위크’ 프로모션도 진행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상위크’ 프로모션ㅣ동원 F&B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네이버 전용 제품을 출시하고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제품들을 할인 판매하는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동원F&B는 네이버에서만 구매 가능한 ‘양반 두배진한 사골곰탕’과 ‘동원 딤섬 게살 샤오롱바오’를 선보인다. 두 제품은 고객들의 구매 후기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동원F&B는 국탕찌개 제품 구매 후기에서 ‘진한 곰탕’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것을 파악해 기존 자사 제품보다 사골 엑기스 함량을 두 배 높인 ‘양반 두배진한 사골곰탕’을 출시했다. 또한 딤섬 제품 구매 후기에서 ‘해산물 딤섬’에 대한 수요를 확인, 기존 샤오롱바오 제품에 게살을 더한 ‘동원 딤섬 게살 샤오롱바오’를 기획했다
이번 네이버 전용 제품 출시 배경에는 양사가 동원F&B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의 성장을 위해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이 있다. 동원F&B는 네이버 전용 제품을 개발하고, 네이버는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할 예정이다.
또한 동원F&B는 오는 29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제품들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다양한 쿠폰도 증정하는 ‘신상위크’를 진행한다. 이후 30일 21시에는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 ‘신상잇쇼’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동원F&B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올해 출시한 다양한 신제품을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채널의 특성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웰푸드, 두바이 스타일 피스타치오맛 라인업 6종으로 확대
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는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흥행에 힘입어 ‘두바이st(스타일) 피스타치오’ 제품 라인업을 건·빙과 총 6종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롯데웰푸드는 두바이 디저트 열풍 속 SNS를 중심으로 자사 제품인 ‘명가 찰떡파이’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넣어 먹는 방식이 유행하자, 이에 발맞춰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을 선출시했다. 이 제품은 당초 한정 물량으로 생산됐으나, 출시 1주일만에 롯데웰푸드 공식몰에서 완판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선출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자 현재는 추가 생산에 돌입한 상태다.
이에 롯데웰푸드는 오는 4월까지 두바이 스타일 피스타치오 신제품 5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확장한다. 두바이 디저트의 핵심 원재료인 튀르키예산 카다이프와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최상의 배합으로 담아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제대로 구현했다
추가 출시되는 신제품은 한정판 건과 3종과 상시 운영되는 빙과 2종이다. 건과 제품은 ▲두바이st 쫀득 만쥬 ▲크런키데빌 피스타치오맛 ▲크런키 초코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으로 구성됐다. 상시 운영되는 빙과 제품은 ▲크런키 모나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크런키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이다. 앞서 출시한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과 함께 빵, 초콜릿,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형태와 식감으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혔다.
먼저,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은 찰떡파이 속을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으로 채웠다. 찰떡의 쫀득함과 카다이프의 바삭함이 대비되는 식감이 특징이며, 달콤한 초콜릿과 고소한 피스타치오의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 이번 신제품 라인업 중 가장 먼저 출시돼 마트, 편의점 등 오프라인 채널과 이커머스 등에서 판매 중이다.
‘두바이st 쫀득 만쥬’는 폭신하고 쫀득한 만쥬에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은 빵 형태의 제품이다. 현재 편의점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4월까지는 특유의 바삭함을 자랑하는 ‘크런키’ 브랜드를 활용해 4종의 라인업을 추가 전개한다
지난 20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크런키 초코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은 웨이퍼롤 속 고소한 피스타치오 크림과 카다이프 토핑으로 색다른 바삭함을 선사한다. ‘크런키데빌 피스타치오맛’은 피스타치오 원물이 함유된 스위트에 바삭한 퍼프(puff)와 블랙쿠키칩을 더해 크런키 본연의 식감을 살렸다.
빙과 라인업도 2종 선보인다. ‘크런키 모나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은 카다이프 혼합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을 모나카로 감싼 형태다. 반면 ‘크런키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은 초코 아이스크림 겉면을 카다이프가 섞인 피스타치오 초코로 감싼 바 형태로, 모나카와는 또다른 맛을 자랑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 열풍은 연일 화제를 모으며 단순 유행을 넘어 하나의 미식 장르가 되어가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 6종은 물론,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즐거움을 주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상그룹 존중 캠페인, 3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
대상그룹 존중 캠페인, 3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ㅣ대상
대상그룹의 ‘존중 캠페인 – 일상 사이사이의 존중’ 편이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디지털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광고주협의회와 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소비자가 뽑은 광고상’은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상으로, 1993년 제정됐다.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대상홀딩스는 ‘존중 캠페인’으로 디지털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존중’의 메시지를 녹여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전파하고,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존중 캠페인 – 일상 사이사이의 존중’ 편에는 가족, 친구, 이웃과 마주하는 일상 속에서 서로 다른 마음과 선택이 마주하는 ‘사이’의 순간들을 다양하게 그려냈다. 설거지와 요리 사이, 먹고 싶은 마음과 사진을 남기고 싶은 마음 사이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존중의 의미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존중이 일상에 스며들면 감사함이 넘치는 세상이 될 수 있다는 캠페인 메시지도 담아냈다.
소비자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실제로 대상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해당 캠페인 영상은 조회수 2천만 회를 넘어섰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광고’, ‘이런 광고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위로를 받는 기분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의 댓글도 이어졌다.
어호경 대상홀딩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상에서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과를 얻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존중’을 지속 가능한 브랜드 자산으로 이어가기 위해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상주 테니스대회 개최
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상주시민운동장과 문경 영강체육공원에서 ‘2026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포카리스웨트가 주최하고 상주문경스포츠협회, 상주시테니스협회,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관하며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주시, 상주시체육회, 상주시의회, 문경테니스협회가 후원한다.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테니스 종목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대회에는 개나리부(여자 신인) 144팀, 챌린저부(남자 신인) 96팀, 국화부 64팀 등 총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참가자들에게는 포카리스웨트 썬캡과 보틀, 분말 제품을 비롯해 동아제약 박카스, 오쏘몰, 스킨가등 등 다양한 기념품이 증정된다. 또한 동아에코팩이 협찬사로 참여하며,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가 용품 후원사로 참여해 보스턴 백과 라켓백 등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포카리스웨트의 프로모션 부스를 통해 룰렛 이벤트,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벤트가 진행된다. 각 부별 4강과 결승전은 SOOP에서 독점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가 열리는 상주시는 다양한 전국 단위 스포츠 대회를 꾸준히 유치하며 생활체육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토 중심부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으로 전국 어디서나 2시간대 접근이 가능해 스포츠 교류의 거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포카리스웨트는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와 생활체육인을 지원하며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왔다”며 “스포츠 인프라가 잘 갖춰진 상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 ‘델몬트’, 28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주스부문 1위 선정
델몬트', 28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주스부문 1위ㅣ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의 주스 브랜드 ‘델몬트’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K-BPI)’ 주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전했다.
올해 28년째를 맞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개발한 브랜드 관리 모델이다. 국내의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재 등 총 277개 산업군을 기준으로 전국 1만 3500여 명의 소비자와 1 대 1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평가한다.
델몬트는 치열한 국내 주스 시장의 경쟁 속에서 조사가 시작된 1999년부터 올해까지 28년 연속 1위를 지켜왔다.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
델몬트는 ‘주스의 정통성’과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연상되는 제품으로 브랜드 인지도 및 고객 충성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브랜드 인지도 항목인 최초인지, 비보조인지, 보조인지와 충성도 항목인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1983년부터 현재까지 고객의 입맛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지속적으로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품질을 발전시키며 델몬트를 국내 대표 주스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2025년에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당과 칼로리를 낮춘 ‘델몬트 드링크 제로’ 사과, 망고 2종을 선보였으며 토마토즙 100%와 식이섬유를 첨가한 ‘델몬트 스테비아토마토 플러스’를 출시했다. 또한 델몬트 스퀴즈 에이드, 드링크팩 디자인 새 단장을 통해 과일의 싱그러움과 상큼함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하고 맛있는 주스로 소비자와 함께해 온 델몬트 주스가 28년 연속 주스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돼 영광이다.”라며 “소비자 니즈에 맞춰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주스 브랜드 1위 자리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라운 쵸코하임, 피스타치오 품고 두바이 디저트로 변신
피스타치오 품고 두바이 디저트로 변신ㅣ크라운제과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는 쵸코하임의 웨하스부터 크림까지 두바이 디저트 스타일로 바꾼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3일 전했다. 이름도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이다.
초콜릿 웨하스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가득 채워 두바이 디저트의 특징을 그대로 구현했다. 55만개만 판매하는 한정 수량이라 5월까지만 만나볼 수 있다.
최근 하임을 ‘두쫀쿠’로 만들어 먹는 레시피가 SNS에 700건 이상 올라오며 화제를 모았다. 원재료 품귀 현상으로 카다이프의 바삭한 식감과 가장 비슷한 과자로 하임이 주목받았기 때문. 이후 하임을 두바이 디저트로 만들어달라는 고객들의 의견이 지속해서 이어졌다. 크라운이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을 선보인 배경이다.
겉부터 속까지 두바이 디저트 그대로다. 진한 초콜릿을 담은 웨하스로 두바이 초콜릿의 비주얼을 살렸다. 초콜릿 풍미가 깊은 싱가포르산 코코아라 바삭함 속에 은은한 달콤쌉쌀함이 퍼진다. 웨하스 안에는 피스타치오 크림을 듬뿍 담았다. 과육이 크고 두툼한 피스타치오 원물을 그대로 갈아 넣어 고소함이 더욱 진하다.
패키지도 피스타치오의 연녹색을 배경으로 부르즈 할리파 아이콘을 그려 넣고 곳곳에 금박으로 포인트를 줘 이국적이면서도 고급스럽다. 뒷면에는 SNS에서 화제가 된 하임 활용 ‘두쫀쿠’ 레시피를 담아 제품을 색다른 매력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디저트 장르로 자리잡은 두바이 스타일을 하임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한 스페셜 에디션”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를 적극 활용한 하임을 계속 선보여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맛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태제과, 두바이스타일 스페셜 에디션 5종 출시
두바이스타일 스페셜 에디션 5종ㅣ해태제과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대한민국 열풍 트렌드 두바이 디저트를 과자로 즐기는 두바이 스타일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3일 전했다.
제과업계에서 단일품목으로 두바이 디저트 맛을 담은 과자가 나온 적은 있으나 5종을 시리즈로 묶어 한번에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 두바이초콜릿, 두쫀쿠 등 최신 트렌드의 핵심 재료 ‘피스타치오’에 집중해 해태만의 두바이 스타일로 재해석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두바이 디저트를 다양한 과자로 맛보는 해태의 새로운 시도는 출시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정식 출시 전 입맛을 테스트하는 사전 체험단(100명) 모집했는데 일주일만에 30배가 넘는 고객이 지원한 것. 피스타치오의 진한 풍미를 살린 덕분에 시장에서도 큰 호응이 기대되는 두바이 스타일 스페셜 에디션은 두 달간 시즌 한정으로 만날 수 있다.
피스타치오의 고소한 매력을 다양한 과자로 맛볼 수 있는 팔방미인 컬렉션은 △홈런볼 △예쓰의케이크가게 △버터링 △자유시간 △초코픽 등 5종이 그 주인공. 해태를 대표하는 브랜드 중 두바이 디저트의 맛을 잘 녹여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했다. 공통적으로 두바이 디저트의 핵심인 피스타치오를 담으면서도 카다이프, 카라멜, 초코잼 등 제품 별 특색있는 조합으로 각각의 새로운 매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 해태만의 기술로 수백 번의 배합 끝에 각 제품의 특징적인 맛이 느껴지면서도 5종의 밸런스가 좋아 같이 먹으면 풍미가 한층 진한 조합으로 개발했다.
‘홈런볼’은 피스타치오 크림에 카라멜을 함께 넣어 쫀득하면서 달콤한 맛을 한층 끌어올렸다. 촉촉함이 특징인 ‘예쓰의케이크가게’는 피스타치오 가루와 코코아 초코잼 층을 추가로 넣어 오독하면서도 쫀득한 맛을 살렸다. ‘버터링’은 피스타치오에 아몬드까지 함께 품어 견과류의 고소함이 두배다. ‘자유시간’과 ‘피카픽’은 바삭한 ‘카다이프’까지 넣어 두바이 디저트 식감을 그대로 재현했다. 내 마음대로 DIY 조합으로 맛볼 수도 있다. 피카픽의 카다이프를 예쓰의케이크 위에 올려 폭신+쫀득+바삭 3박자도 즐길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의 핵심 풍미인 피스타치오를 다양한 과자에 담아 각기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식품 외식 업계의 트렌드를 해태제과의 브랜드와 기술로 재해석한 시리즈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 이라고 밝혔다.
■교촌치킨, ‘궁중닭갈비볶음밥’ 출시
교촌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치킨과 함께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 ‘궁중닭갈비볶음밥’을 출시하며 사이드 메뉴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궁중닭갈비볶음밥’은 부드러운 국내산 닭다리살에 교촌만의 매콤 간장소스를 더해 매콤한 풍미와 강한 불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메뉴다. 특히 쫄깃한 '넙적당면을 넣어 풍성한 식감과 먹는 재미도 살렸다. 교촌치킨과 함께 즐기면 풍성한 '치밥(치킨+밥)' 메뉴가 완성돼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다.
볶음밥과 함께 제공되는 ‘트리플레드소스’는 맛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특제 소스를 곁들이면 매콤한 풍미와 깔끔함이 더해져 마지막까지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궁중닭갈비볶음밥’은 전국 교촌치킨 매장에서 배달·홀 주문으로 만나볼 수 있다.
교촌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기존 인기 라이스 메뉴인 ‘달걀듬뿍볶음밥’과 함께 사이드 메뉴 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치킨과 밥을 함께 즐기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히고 보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궁중닭갈비볶음밥은 맛은 물론 포만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교촌의 맛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BBQ, 중미 넘어 남미 대륙에 진출…콜롬비아에 1호점 오픈
BBQ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핵심 도시 메데진(Medellín)에 남미 첫 매장인 ‘BBQ 프로벤사(BBQ Provenza)’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메데진은 보고타와 함께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경제·문화 중심 도시로, 제조업과 금융, IT, 서비스 산업이 발달한 콜롬비아 제2의 도시다. 최근에는 외식과 관광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며 글로벌 브랜드 진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남미 핵심 상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BBQ 프로벤사점’은 메데진에서도 가장 트렌디한 지역으로 꼽히는 엘 포블라도(El Poblado) 내 프로벤사(Provenza) 입구 인근에 위치한다. 해당 매장은 복층 구조로 약 300㎡ 규모에 133석을 갖춘 대형 매장이다.
프로벤사 지역은 글로벌 매거진 Time Out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쿨한 거리’ 리스트에 포함된 곳으로, 메데진 엘 포블라도 내에서도 핵심 상권으로 알려졌다. 고급 레스토랑과 스페셜티 카페, 루프탑 바, 부티크 숍 등이 밀집해 있으며, 미식과 나이트라이프가 결합된 메데진의 대표적인 외식·관광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특히, 휴일 오전에는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어 산책과 운동을 즐기는 '웰 라이프(Well-life)' 중심지로 변모하며, 20대부터 40대까지 현지인과 관광객 유동 인구가 많아 글로벌 외식 브랜드의 주요 진출 지역으로 꼽힌다.
BBQ는 현지 식문화와 다이닝 트렌드를 반영해 프리미엄 카페형 매장인 ‘CDR(Casual Dining Restaurant)’ 모델로 운영한다. BBQ의 시그니처인 골든후라이드 치킨과 라이스볼, 샐러드볼, UFO 치킨(치즈 퐁듀와 함께 즐기는 플래터 메뉴) 등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식사와 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지 소비자 선호를 반영한 플래터 메뉴와 그릴 치킨 등 맞춤형 메뉴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며,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남미 시장에서 K-치킨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BBQ 관계자는 “북중미와 카리브해 권역에서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콜롬비아 메데진 핵심 상권에 남미 1호점을 오픈했다”며, “콜롬비아를 시작으로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남미 주요 국가로 확대해 미주 대륙 전역에서 K-치킨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 bhc, 청년 세대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별 하나 페스티벌’ 개최
포스터ㅣBHC
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오는 5월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브랜드 페스티벌 ‘별 하나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고객과 함께하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고 23일 전했다.
‘별 하나 페스티벌’은 “당신의 별 하나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브랜드 프로젝트다. bhc는 사람마다 가슴속에 하나씩 품고 있는 꿈과 가치, 취향을 ‘별 하나’에 비유하며, 서로 다른 빛이 모여 하나의 특별한 순간을 만드는 브랜드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별 하나’라는 이름은 bhc 브랜드의 시작점인 ‘별(b) 하나(h) 치킨(c)’의 정체성을 계승한 것으로, 늘 떠 있는 별처럼 특별한 날이 아닌 일상적인 하루의 순간순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고객과 함께 가치와 즐거움을 나누는 단 하나의 브랜드(The One and Only)가 되겠다는 bhc의 핵심 철학을 담고 있다
페스티벌의 핵심 메시지는 ‘Connection(연결), Craft(참여), Cheering(응원·격려), Culture(문화)’이다. 서로 다른 취향과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자신만의 ‘별 하나’를 표현하고, 브랜드와 고객, 메뉴와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참여형 행사로 구성된다.
대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도심 속에서 음악과 음식, 브랜드 경험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 행사로 꾸며진다. 행사장에는 아티스트 공연을 비롯해 bhc의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다이닝브랜즈그룹 브랜드인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와 창고43의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F&B존,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및 이벤트존이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브랜드와 함께 축제를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행사 현장에는 관람객들이 자신만의 메시지를 남기고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자신의 개성과 취향, 꿈을 표현하며 서로의 ‘별 하나’를 응원하게 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전석 무료 초청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이닝브랜즈그룹 ESG 위원회(위원장 이훈종 부사장)가 주관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현장 F&B존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 청년들을 위해 환원될 예정이다.
특히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청년 지원’의 일환으로 청년 아티스트 오디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만 15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오디션은 라이브 연주 기반의 개인 또는 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소정의 상금과 함께 페스티벌 공연 무대 기회가 제공된다.
bhc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음악적 가능성을 가진 청년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 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과 함께 새로운 문화 경험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고객의 취향과 경험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젊은 세대의 가능성과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한다는 취지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는 “‘별 하나 페스티벌’은 고객의 취향과 꿈을 응원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문화적으로 확장해 선보이는 프로젝트”라며 “특히 청년 아티스트 오디션을 통해 젊은 세대가 자신의 가능성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 고객과 함께 그들의 ‘별’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bhc는 “별 하나 치킨” 브랜드 정신으로 다시 돌아가면서 고객의 일상 속 ‘별 하나’를 응원하며 브랜드와 고객, 그리고 사회가 함께 일상의 가치와 즐거움을 나누는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타벅스, 27일부터 KBO와 컬래버레이션 시즌 전개
27일부터 KBO와 컬래버레이션 시즌 전개ㅣ스타벅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KBO 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3월 27일부터 KBO(한국야구위원회)와 손잡고 ‘Swing for Joy(승리를 부르는 즐거움)’를 주제로, 봄의 에너지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음료, 푸드, 굿즈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커뮤니티와 소통을 중시하는 스타벅스와 KBO가 만나 1,200만 명에 달하는 야구팬들과 관중들에게 응원하는 팀과 스타벅스가 연결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스타벅스가 이처럼 스포츠 관련 단체와 협업하는 것은 KBO가 최초다.
우선, 야구장의 그린 필드를 떠올리게 하는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를 신규 음료로 선보인다. 산뜻한 매실 베이스에 야구공을 연상시키는 보바 토핑을 넣은 티 음료로, 트렌타 사이즈까지 출시되어 야구가 끝나는 9회 말까지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다. 야구장을 그대로 담은 듯한 비주얼이 먹는 재미와 함께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야구장이나 원하는 장소에서 야구를 관람하며 음료와 함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