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의 ‘살아 있는 전설’ 김홍열(41·홍텐)이 두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지만 다시 일본의 나카라이 시게유키(24·시게킥스)에게 막혔다.
김홍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남자부 결승에서 시게킥스에게 0대3으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
브레이킹의 ‘살아 있는 전설’ 김홍열(41·홍텐)이 두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지만 다시 일본의 나카라이 시게유키(24·시게킥스)에게 막혔다.
브레이킹의 ‘살아 있는 전설’ 김홍열(41·홍텐)이 두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지만 다시 일본의 나카라이 시게유키(24·시게킥스)에게 막혔다.
김홍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남자부 결승에서 시게킥스에게 0대3으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3년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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