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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브랜드평판] RFHIC, 통신장비 상장기업 5월 1위... 쏠리드, 케이엠더블...

▲RFHIC ▲쏠리드 ▲케이엠더블유 ▲오이솔루션 ▲한국첨단소재 ▲우리넷 ▲에이스테크 ▲삼지전자 ▲머큐리 ▲인텔리안테크 ▲다산네트웍스 ▲LIG아큐버 ▲코위버 ▲에치에프알 ▲유비쿼스 ▲아이즈비전...

[브랜드평판] RFHIC, 통신장비 상장기업 5월 1위... 쏠리드, 케이엠더블...

통신장비 브랜드평판, RFHIC 1위 탈환…업계 전체 빅데이터 57% 폭증 속 전 지표 동반 급등

2026년 5월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이 공개됐다.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경쟁에서 이례적인 흐름이 나타났다. 빅데이터 규모가 57%대 폭증하는 가운데 RFHIC가 91%대 급등으로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쏠리드와 케이엠더블유도 나란히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상위권 전체가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통신장비 상장기업 29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5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RFHIC가 브랜드평판지수 2,597,328로 정상에 올랐다. 쏠리드(1,853,049)와 케이엠더블유(1,208,370)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2026년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수집된 통신장비 관련 브랜드 빅데이터 총 1,537만 8,431건을 분석한 결과로, 전월(979만 7,855건) 대비 56.96% 급증했다.

RFHIC, 91% 폭등으로 1위 탈환…5개 지수 전항목 고른 강세

1위 RFHIC는 참여지수 323,502, 미디어지수 445,670, 소통지수 540,413, 커뮤니티지수 628,805, 시장지수 658,938을 기록하며 전월(1,362,435) 대비 90.64% 폭등했다. 미디어지수(44만)·소통지수(54만)·커뮤니티지수(62만)·시장지수(65만) 4개 항목에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전방위 강세를 드러냈다. 특히 5개 지수가 고르게 분포된 균형 잡힌 지표 구조가 압도적인 1위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2위 쏠리드는 참여지수 835,405, 미디어지수 333,470, 소통지수 275,519, 커뮤니티지수 173,657, 시장지수 234,999를 기록하며 전월(1,203,539) 대비 53.97% 상승했다. 참여지수(83만)에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의 직접 참여와 관심 측면에서 압도적인 강세를 보였다. 다만 미디어·소통·커뮤니티·시장지수에서 RFHIC에 밀리며 2위에 그쳤다.

3위 케이엠더블유는 참여지수 382,091, 미디어지수 161,387, 소통지수 184,926, 커뮤니티지수 177,169, 시장지수 302,797을 기록하며 전월(940,181) 대비 28.53% 상승했다. 상위 3개 브랜드 가운데 가장 낮은 상승률이지만 두 자릿수 상승으로 3위 자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이번 분석에서 확인된 29개 브랜드 전체 순위는 다음과 같다. ▲RFHIC ▲쏠리드 ▲케이엠더블유 ▲오이솔루션 ▲한국첨단소재 ▲우리넷 ▲에이스테크 ▲삼지전자 ▲머큐리 ▲인텔리안테크 ▲다산네트웍스 ▲LIG아큐버 ▲코위버 ▲에치에프알 ▲유비쿼스 ▲아이즈비전 ▲옵티시스 ▲코맥스 ▲코콤 ▲에프알텍 ▲라닉스 ▲한울소재과학 ▲다보링크 ▲알엔투테크놀로지 ▲파이오링크 ▲현대에이치티 ▲아이크래프트 ▲엑시큐어하이트론 ▲CS 순이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월 대비 56.96% 폭증한 가운데, 브랜드소비 93.55%, 브랜드이슈 93.04%, 브랜드확산 76.20%, 브랜드시장 28.19%, 브랜드소통 21.54%가 모두 급등했다. 5개 세부 지표 전항목이 동반 상승한 것은 이례적인 결과"라고 밝혔다.

1위 RFHIC(대표이사 조덕수)는 전 지표 급등세를 주도하며 압도적인 1위 탈환에 성공했다.

미국의 통신 인프라 투자 확대와 6G 기술 경쟁 본격화로 국내 통신장비 기업에 대한 소비자·투자자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높아지는 흐름이 이번 분석에 고스란히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넷뉴스 에너지 톱 브랜드위원회와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매달 국내 에너지 기업 및 브랜드 평판지수를 측정해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국내 에너지 업계 현황을 파악하고, 에너지 산업을 전망하는 데 중요 지표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넷뉴스 구하영 기자  (  data@enet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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