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북항 환승센터 사업의 계약 해지 사태와 관련해, 부산경실련이 설계 변경을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입장문을 내고, "전체 면적 중 환승시설은 6%에 불과하고 생활형 숙박시설이 63%에 달한다"며, "수익 시설이 차지하는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환승센터의 공공성은 회복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항만과 철도, 시내버스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환승시설로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부산항 북항 환승센터 사업의 계약 해지 사태와 관련해, 부산경실련이 설계 변경을 촉구했습니다.
부산항 북항 환승센터 사업의 계약 해지 사태와 관련해, 부산경실련이 설계 변경을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입장문을 내고, "전체 면적 중 환승시설은 6%에 불과하고 생활형 숙박시설이 63%에 달한다"며, "수익 시설이 차지하는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환승센터의 공공성은 회복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항만과 철도, 시내버스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환승시설로 설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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