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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북한의 ‘양 날개’ 러·중, 남북이 싸우지 않는 것이 중요해졌다

북-중 밀착에 가속이 붙고 있다. 2026년 7월15일 중국 권력 서열 4위이자 ‘시진핑의 책사’로 불리는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이 이끄는 당·정부 대표단이 2박3일 일정으로 북한 평양에 도착했다.

북한의 ‘양 날개’ 러·중, 남북이 싸우지 않는 것이 중요해졌다

[뉴스 큐레이터]

북-중 밀착에 가속이 붙고 있다. 2026년 7월15일 중국 권력 서열 4위이자 ‘시진핑의 책사’로 불리는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이 이끄는 당·정부 대표단이 2박3일 일정으로 북한 평양에 도착했다. 대표단의 방북 이유는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1961년) 체결 65주년 기념행사 참석이다. 앞서 박태성 북한 내각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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