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을 위협하는 인기’란 말에 박충권이 웃음기 없이 답했다. “늘 하던 대로 합니다. 제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합니다.” 표정도, 셔츠 칼라도 반듯반듯한 마흔 살 정치인은 통일부 국감에서의 ‘모욕’에 여전히 화가 나 있는 듯했다. “탈북민 재입북 회유 의혹이라는 엄중한 사안에 통일부 장관이 웃음을 터뜨렸어요. 제가 분노하지 않는 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북한 군사력, 이란보다 10배 강해… 핵 빼고 싸워도 진다
‘한동훈을 위협하는 인기’란 말에 박충권이 웃음기 없이 답했다. “늘 하던 대로 합니다. 제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합니다.” 표정도, 셔츠 칼라도 반듯반듯한 마흔 살 정치인은 통일부 국감에서의 ‘모욕’에 여전히 화가 나 있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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