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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극항로 시범 운항 첫 기항지 영국으로 변경

북극항로 시범 운항 선박의 첫 기항지가 네덜란드 로테르담항에서 영국 펠릭스토우항으로 변경됐습니다.

북극항로 시범 운항 첫 기항지 영국으로 변경

[KBS 부산]

북극항로 시범 운항 선박의 첫 기항지가 네덜란드 로테르담항에서 영국 펠릭스토우항으로 변경됐습니다.

팬스타그룹은 유럽연합 규정에 따른 환경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국 펠릭스토우항에 처음 기항하기로 했습니다.

시범 운항에 나서는 팬스타 아크로 호는 극지 운항에 필요한 보완 작업을 거쳐 오는 22일 출항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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