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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캉이 보자”…부산 북항에 몰린 발길, 열흘간 55만명 넘었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이 유영하는 상어 '부캉이'를 지켜보고 있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이 유영하는 상어 '부캉이'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

추석 연휴 나흘 동안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을 찾은 방문객이 46만8천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친수공원에 나타난 이후 이날까지 열흘간 누적 방문객은 55만명3천80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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