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부캉이' 나흘째 자취 감춰, 부산 북항 현장 관찰도 중단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벗어난 흑상어 '부캉이'가 나흘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당국이 매일 진행하던 현장 관찰을 중단하고 시민 제보 중심의 대응체계로 전환했다.

'부캉이' 나흘째 자취 감춰, 부산 북항 현장 관찰도 중단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를 벗어난 흑상어 '부캉이'가 나흘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당국이 매일 진행하던 현장 관찰을 중단하고 시민 제보 중심의 대응체계로 전환했다.

지난 30일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부캉이의 위치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북항 일대에서 실시해 온 정기 현장 모니터링을 이날부터 종료했다. 대신 목격 제보가 접수되면 현장에 출동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