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포착된 상어 부캉이. 연합뉴스
부산 북항 수로를 누비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던 흑상어 ‘부캉이’가 닷새째 자취를 감추며, 상대적으로 따뜻한 심해로 나갔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31일 관계 기관 등에 따르면 부캉이는 27일부터 닷새째 국립수산과학원의 모니터링에 포착되지 않고 있다.
수산과학원은 전날부터
부산 북항 수로를 누비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던 흑상어 ‘부캉이’가 닷새째 자취를 감추며, 상대적으로 따뜻한 심해로 나갔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2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포착된 상어 부캉이. 연합뉴스
부산 북항 수로를 누비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던 흑상어 ‘부캉이’가 닷새째 자취를 감추며, 상대적으로 따뜻한 심해로 나갔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31일 관계 기관 등에 따르면 부캉이는 27일부터 닷새째 국립수산과학원의 모니터링에 포착되지 않고 있다.
수산과학원은 전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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